기아 노조 “임원만 자사주 327주”…정의선 회장 ‘소각의무 예외’ 정조준
"임직원 보상 명분으로 임원 163명에 5천600만원어치만 지급"
기아 노동조합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겨냥해 개정 상법상 자사주 소각 의무를 회피하고 자사주를 임원에게만 배분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3일 전국금속노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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