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책임지겠다’ 한 지 2년…취임 후 우리은행 부당대출 1438억 제재 없이 ‘리스크관리’ 성과급 챙겨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024년 10월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잘못이 있으면 사퇴하는 게 맞지 않느냐고 묻자 "제가 잘못해서 책임져야 할 일이 있으면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출처=국회방송) 금감원 발표 631일째 제재 미결…그 사이 연임 확정, 성과급은 3억8500만원으로…
[금융지주 국감①]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민영화 설계자’에서 ‘셀프 회장’ 논란까지…연임 추천 임추위 7명, 전원 재임 중 선임·재선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연임 후보로 추천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독립이사 7명 전원이 임 회장 재임 기간 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되거나 재선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4명은 이사회에 처음 들어온 지 7개월 만에 차기 회장 심사를 시작해 9개월 만에 임 회장을 단독 최종 후보로…
우리은행-금감원 ‘침묵의 카르텔?’… ‘관피아’ 임종룡 회장, 1,470억 금융사고 쓰나미 속 ‘장기 집권’ 논란
내부통제 혁신 약속은 구호뿐… 100명당 준법감시인 1명꼴 우리은행 순이익 15% 급락·저축은행 PF 부실까지 이명박 정부 청와대 경제비서관으로 닻을 올린 뒤, 하필이면 ‘박근혜·윤석열’ 탄핵 정권 시간대마다 금융권 요직을 꿰찼던 임종룡 회장이 우리금융의 2029년 장기 집권 가도를 열었다. 박근혜 정부 들어 NH농협금융지주…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 대통령 ‘부패 이너서클’ 지적에도…4대 지주 중 유일 ‘1인 천하’ 고집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의 ‘부패한 이너서클’을 강력히 질타하며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으나,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오히려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회장 단독 사내이사 체제를 고집하며, 견제와…
새마을금고 1500억 불법대출 사태, 민변·참여연대 ‘행정안전부 공익감사 청구’
참여연대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새마을금고 1500억원대 불법대출 사태와 관련해 관리감독 책임을 가진 행정안전부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는 이날 공개한 공익감사 청구서에서 “2023년 6월 서울 청구동새마을금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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