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현장 전문가’의 역설…’경질론’ 직면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GTX 삼성역 철근 178t '발주 누락'에 부산 교량 붕괴까지
종속사 현대엔지니어링은 영업정지 위기, 1분기 신규수주 58% 급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잇단 부실시공과 현장 안전사고로 리더십 시험대에 올랐다. 시장과 건설업계 안팎에서는 '현장 실무형 ...
내부통제 혁신 약속은 구호뿐… 100명당 준법감시인 1명꼴 우리은행 순이익 15% 급락·저축은행 PF 부실까지 이명박 정부 청와대 경제비서관으로 닻을 올린 뒤, 하필이면 ‘박근혜·윤석열’ 탄핵 정권 시간대마다 금융권 요직을 꿰찼던 임종룡 회장이 우리금융의 2029년 장기 집권 가도를 열었다. 박근혜 정부 들어 NH농협금융지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의 ‘부패한 이너서클’을 강력히 질타하며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으나,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오히려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회장 단독 사내이사 체제를 고집하며, 견제와…
참여연대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새마을금고 1500억원대 불법대출 사태와 관련해 관리감독 책임을 가진 행정안전부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는 이날 공개한 공익감사 청구서에서 “2023년 6월 서울 청구동새마을금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