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적자 자회사 ‘정몽윤 장녀 정정이’ 부동산펀드에 660억 베팅…’밀어주기’ 논란
현대하임자산운용 2년 연속 순손실·자본잠식 근접에도 모회사가 후순위 위험까지 떠안아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정몽윤 회장의 장녀 정정이 대표가 이끄는 자회사 현대하임자산운용의 부동산개발 펀드에 최대 660억원 규모의 자금을 대기로 하면서 '오너 장녀 밀...
현대해상이 사망보험금을 약관상 100% 지급해야 할 상황이지만 60%를 낮춰 지급하려고 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다. 이 때문에 현대해상이 보험 약관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가 낮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5일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 따르면 전업주부 A씨는 2007년 현대해상 ‘무배당행복을다모은보험’에 가입해 14년이 넘도록 매월 9만7990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