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외치던 조원태 대한항공, ‘투계 밀수’ 우회로에 또 뚫렸다
마닐라 직항 끊자 베트남 '환적' 기승…"마리당 180달러, 농업용 위장" 밀매 여전
'ISO 37301' 준법인증 무색…통합 메가 캐리어, 美 하원 '운송 금지' 압박에 평판 리스크
미국발 투계(싸움용 수탉) 직항 운송을 중단했던 대한항공이 두 달 만에 '베트남 우회 노...
베트남 4500억 채무보증·오카도 9500억 투자에도 송도는 뒷전, 정일영 의원 “신동빈 소환”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상업시설 ‘타임빌라스 송도(옛 롯데몰 송도)’가 2007년 건축허가 이후 20년 가까이 표류해온 가운데, 지난해 5월부터 기초공사마저 중단되며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 원래 2015년 완공 예정이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보수가 계열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악화 속에서도 1년 새 40% 넘게 급증하며 145억 원을 넘어섰다. 2020년 이후 조 회장의 보수는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4년간 약 세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책임 경영보다는 오너 일가의 사익 편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