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수 대표 복귀한 깨끗한나라, 우선주 시총 20억원 미달…관리종목 지정 위기
화장지 ‘깨끗한나라’와 생리대 ‘순수한면’으로 알려진 깨끗한나라의 우선주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놓였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제한되는 대신 배당에서 우선권을 갖는 주식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날 깨끗한나라1우...
대여금 53억원 파산 전부터 전액 손실 처리…법원은 “본사가 브라질법인 채무 갚아라” 포스코이앤씨가 파산한 브라질 현지법인에 빌려준 돈 53억원을 이미 전액 손실로 처리하며 발을 뺐지만, 브라질 법원이 본사 책임을 인정하는 ‘법인격 부인’ 결정을 내리면서 최대 2600억원에 이르는 현지 채무를 대신 떠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