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표 AI’ 오픈AI 협력 10일 만에 백지화…신세계그룹 ‘기사 삭제’ 대응 논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완결형 AI 커머스’를 공언했던 신세계그룹(이하 신세계)의 야심찬 프로젝트가 오픈AI와의 협력 발표 불과 열흘 만에 전면 백지화됐다. 더 큰 문제는 실패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의 대응이다.
1일 제보팀장과 업계 관계자, 삭제된 기사들을 확...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서울시가 버스 준공영제의 구조적 문제를 인지하고도 2024년 발표한 혁신안을 2년째 이행하지 않아 시민들의 세금 부담과 서비스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17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서울시 버스 준공영제 운영실태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서울시가 지난 1월 시내버스 파업 이후 버스운송업을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자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노동계는 이를 두고 준공영제의 구조적 결함으로 발생한 문제를 노동자의 쟁의권 박탈로 해결하려는 ‘반노동적 행정’이라고 규정하며 전면 투쟁을 선언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