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이후 106일간 사망 2명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한 뒤 106일 사이 현대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망사고 2건은 모두 같은 현장에서 69일 간격으로 발생했다.
4일 현대건설이 밝힌 '중대재해 발생' 내용에 따르면 전날 울산 에스...
“‘이제 원청이 책임질 차례’…백화점·면세점 노동자들, 역사적 승리” 서울행정법원이 백화점과 면세점 원청의 판매서비스노동자에 대한 사용자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다.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수십 년 투쟁의 결실이라며 원청 측의 즉각적인 교섭 참여를 촉구했다. 서울행정법원 제14부는 30일,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노동행위구제재심판정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