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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도시철도

민자철도 ‘안전 공백’ 심각… 30km 구간 단, 3명 유지보수

민간철도 궤도노동자들이 9호선, GTX-A 등 민자철도의 구조적 문제와 인력 최소화 실태를 고발하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궤도노동자 공동투쟁본부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 앞 덕수궁 돌담길에서 ‘민간도시철도 공적 운영 및 안전 강화’를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간도시철도는 안전 실험장 전락… 노조, 법 개정 요구

공공운수노조와 진보당 윤종오 의원 등은 민간이 운영하는 도시철도의 공공성과 안전 강화를 위해 도시철도법 개정을 촉구했다. 민간위탁 노선 노동자들은 인력 감축과 무인 운전 도입이 최소 비용, 최대 이윤 추구의 결과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국회에서 공공운수노조와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2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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