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받고도 ‘보안 만점’…서울시-정상혁號 신한은행 시금고 약정 ‘구멍’ 논란
약정서엔 '사고 즉시 통보' 의무 없어...신한금융, 정상혁 행장 임기 앞두고 차기 행장 후보 압축
오세훈 시장이 이끄는 서울시가 지난 5월 연간 51조원 규모의 시금고를 신한은행에 다시 맡기면서 전산보안 능력에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짓고 있는 38억7000만달러(약 5조3000억원) 규모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 공장의 부지 용도변경이 12월 정식 재판에 오른다. 지역 도시계획위원회가 반대를 권고했는데도 시의회가 밀어붙인 결정이 쟁점이다. 이 공장 법인에는 한국 본사가 1조4000억원대 보증을 서 있다. 28일 미국 현지 매체 보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