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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외벽

강남 랜드마크서 떨어진 ‘30kg 석재’…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안전은 뒷전이었나

최고급 주거 공간을 표방해온 하이엔드 아파트의 외벽이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흉기’로 돌변하면서, 대형 건설사의 시공 품질과 안전 관리 책임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서울 강남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청담 PH129’에서 준공 4년 만에 거대 외벽 대리석이 보행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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