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경상남도가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와 지하수 고갈 위험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리산 권역 생수 업체의 취수량 증량을 최종 허가해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허가의 근거가 된 조사서의 수치가 조작되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행정의 직무유기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