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롯데인디아

‘글로벌 식품’ 외치던 신동빈·이창엽의 롯데웰푸드, 인도서 라벨 위반 파문

초코파이 ‘100% 베지테리언’ 오인 소지…FSSAI, 7일 내 소명 통보 채식문화 간과·영양표기 누락…실적부진 속 ‘ESG·품질경영’ 무색 롯데웰푸드가 ‘글로벌 종합식품기업’ 도약의 핵심 전략시장으로 삼은 인도에서 식품안전 당국의 행정명령을 받았다. 인도인의 문화적·종교적 민감도가 높은 채식(베지테리언) 표시와 영양정보 등에서 위반이 무더기로 적발되면서, 롯데웰푸드 등기이사인…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