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렌터카업계

어피니티, ‘흑자’ SK렌터카에 칼바람…구회경 CHRO 앞세워 인력 감축 착수

1분기 영업익 410억 ‘견조한 흑자’에도 직책자 40여 명 대기발령…전체 직원 10% 안팎 조정 전망 롯데렌탈 인수 무산에 ‘단독 매각’ 선회…”몸값 높이려 고정비부터 줄인다” 관측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 산하 SK렌터카가 대규모 인력 감축과 조직 슬림화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영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