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82개 계열사 누락 혐의’ 역대급 규모… 지정 지연 3년새 진행된 승계 의혹 성래은 부회장 개인회사 래이앤코, 17세 딸 3세 승계 지렛대 의혹까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자산 5조 원 미만이라 공정거래위원회가 핵심 자료만 내라고 했고, 그래서 실무자가 내게 제대로 보고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