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경기도 부천의 한 사립유치원에서 근무하던 20대 교사가 독감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며 공분을 사고 있다. A씨는 지난 1월 27일 비(B)형 독감 판정을 받았으나 휴가 의사를 밝히지 못한 채 30일까지 정상 출근했다. 39.8도에 달하는 고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