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7500억 기내식 되사기 또 연기…조원태 ‘공급망 회수’ 공정위 문턱서 걸려
대한항공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 측으로부터 기내식·기내면세품 사업 법인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KCND) 지분을 되사는 거래의 종결 예정일을 또다시 한 달 연기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데 따른 조치다. 조원태 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김금영 국민건강보험공단고객센터지부 지부장의 단식이 11일째 이어지고 있는 21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투쟁결의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지부는 6년 전 약속된 ‘소속 기관 전환’의 즉각적인 이행을 촉구하며, “이제는 듣지만 말고 대통령이 답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외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