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불평등과 차별이 심화되는 시대적 과제 속에, 공공운수노조가 차기 정부의 핵심 가치로 ‘공공성’과 ‘노동권’ 확대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노조는 24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안전-일상은 국가 책임으로’, ‘민생은 임금-고용 보장, 비정규직 철폐로’, ‘미래를 향한 노정교섭으로’라는 구호 아래 61개 세부 의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