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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지원격차

에너지복지불균형, 폭염 속 저소득층 ‘생존 위협’…2026년 냉방 수요 절반도 못 채우는 예산 편성 지적

기록적 폭염이 일상화되고 온열질환자가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대상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의 냉방 지원 예산과 건수가 난방 지원 대비 현저히 낮아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2026년 냉방 시공 수요 추정치인 3.5만 가구에도 미치지 못하는 예산이 편성되어 약 1.6만 가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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