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업무 스트레스와 우울증 악화로 생을 마감한 고 김치엽 연구원의 1주기 추모제가 26일 오후 5시, 고인이 생전에 근무했던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H3 정문 앞에서 엄수됐다. 이날 추모제에는 유가족과 시민단체,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을 기리는 한편, 삼성전자의 성과주의와 노동환경이 초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