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가 0원으로 털어낸 홍콩법인에 1813억…이부진 호텔신라, 보증·대여 계속
호텔신라가 홍콩 자회사 지분의 장부가액 688억8800만원을 지난해 전액 손상 처리해 0원으로 털어냈지만, 이 회사에 제공한 채무보증과 대여금은 올해 6월 말 기준 181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법인은 지난해 말 자본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며 완...
건설공제조합 신임 이사장 선임을 위한 총회를 이틀 앞두고, 노동조합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사무금융노조는 17일 오전 10시 건설공제조합 중회의실에서 상임집행위원회를 열고, 이후 임원 및 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본사 앞 로비에서 피켓 시위와 약식 집회를 진행했다. 박창성 건설공제조합지부장은 “2월 19일 이사장 선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