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수 대표 복귀한 깨끗한나라, 우선주 시총 20억원 미달…관리종목 지정 위기
화장지 ‘깨끗한나라’와 생리대 ‘순수한면’으로 알려진 깨끗한나라의 우선주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놓였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제한되는 대신 배당에서 우선권을 갖는 주식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날 깨끗한나라1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금호석유화학 본사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구체적인 조사 대상과 배경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13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시그니쳐타워에 있는 금호석유화학 본사에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조사4국은 비자금 조성이나 탈세 혐의 등 비정기(특별) 세무조사를 전담해 ‘재계의 저승사자’로…
발행주식 10% 넘는 자사주 소각 미루고 300억 추가 매입…경쟁사의 7배 순이익 2909억에도 배당 24% 삭감…소각·매집에 회장 일가 지배력만 계단식 강화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도 금호석유화학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5배 안팎에 머물며 ‘K-디스카운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량한 재무구조를 갖추고도 발행주식의 10%가 넘는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