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4048억 신청사 용역 멈췄는데…구청, 설계 바꿀지·비용·일정 답 안 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의 통합 신청사 사업이 멈춰 섰다. 예상 사업비는 920억원 늘어 4048억원이 됐고, 설계 용역을 포함한 용역 4건이 중단됐다. 조 구청장은 설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지만, 바꾸면 돈이 얼마나 더 들고 언제 짓는지는 구의회에 내놓...
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서 “엄정 조치”를 예고한 이케아코리아의 육아휴직 복귀자 강등 의혹과 관련, 이 회사가 정부 보조를 받아 직장어린이집을 지어놓고도 국내에서 번 영업이익의 6.6배에 이르는 720억원을 해외 본사·계열사에 이자와 수수료로 지급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이케아코리아 유한회사 감사보고서에…

![이사벨 푸치 이케아 코리아 대표. [사진=이케아 코리아]](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7/p1065576420137256_741_thum-540x3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