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93% 사용 승인한 노원구청…90억 중 83억, 축제·파크골프장에도
서울 노원구가 예측하기 어려운 긴급 지출에 대비해 편성한 일반예비비 90억원 가운데 약 83억원을 사용 승인했다는 지적이 구의회에서 나왔다. 남은 예비비는 6억7천만원으로 전체의 약 7%다.
30일 노원구의회에 따르면 최나영 구의원은 지난 24일 제300회 ...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 교수연구자 협의회(민교협 2.0)와 전국국공립대학교수노동조합(국교조)은 1일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확전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2026년 2월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포한 이란 상대 ‘대규모 군사 작전’이 민간인의…
이스라엘이 지난 13일(현지시각) 새벽 이란에 대한 대규모 선제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전투기 200여 대를 동원한 이번 공습으로 이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한 핵 시설, 군사 및 민간 시설이 타격을 입었으며, 이란 군 지휘관과 핵 과학자들도 표적 살해된…
2일 목요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아덱스저항행동,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팔레스타인평화연대가 주최한 기자회견과 플래시몹이 열렸다. 이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이스라엘 무기 수출 반대 액션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 정부에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수출을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팔레스타인의 현 상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