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4500억 채무보증·오카도 9500억 투자에도 송도는 뒷전, 정일영 의원 “신동빈 소환”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상업시설 ‘타임빌라스 송도(옛 롯데몰 송도)’가 2007년 건축허가 이후 20년 가까이 표류해온 가운데, 지난해 5월부터 기초공사마저 중단되며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 원래 2015년 완공 예정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