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어닝쇼크 여파…신동빈 회장, 담보 없는 주식 96% 처분에도 유동성 확보 차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처분하겠다고 밝힌 롯데쇼핑 주식이 그가 보유한 무담보 물량의 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롯데쇼핑의 2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신 회장이 손에 쥐게 될 매각 대금도 당초 계...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교통사고 조사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산재보험 미적용 문제가 지속되면서, 이들의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삼성화재애니카지부는 정부와 보험사의 방관 속에 위험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리고자 2차 거리 행진에 나섰다. ■ “기본급도 없는 3.3% 노동자”…정부·보험사…
서울남부고용지청 앞, 열악한 근무 환경 고발…민주노총 등 연대 목소리 높여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이재진) 일반사무업종본부(본부장 이승현) 삼성화재애니카지부(지부장 김인식)가 7월 14일 서울남부고용지청 앞에서 대규모 거리 행진과 집회를 벌였다. 교통사고 조사원들이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근무 환경에도 불구하고 산재보험을 포함한 가장 기본적인 4대 보험조차 적용받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