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기프티콘 해킹…이름·전화번호·환급계좌 유출 정황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콘'을 운영하는 SK플래닛(대표 유재욱)에서 고객 이름과 전화번호, 환불용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외부로 빠져나간 정황이 드러났다. 롯데 계열 모바일 교환권 '기프티엘'이 해킹당한 지 일주일 만에 같은 업계에서 비슷한 사고가 또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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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해상보험의 부업(N잡) 설계사 모집 광고를 다룬 본지 기사가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서 게시중단됐다. 명예훼손을 이유로 한 권리침해 신고가 접수되면서다. 메리츠화재는 20일 회사 차원의 신고 사실은 부인했지만, 정작 문제가 된 광고 문구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하루 1시간에 월평균 150만원’이라는 표현의…
초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KGA에셋의 김동겸 대표이사의 아들 회사가 지난 2019년부터 판촉물 물량을 배정받아 수익을 챙겨온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는 2024년 대표 취임 이후 거론된 주요 원수사인 삼성생명 측에 부적절한 관계 인지 여부를 확인하고자 연락했으나, ‘확인 연락을 주겠다’고 답변한 뒤 끝내 연락이 오지…

![메리츠화재가 2025년 1월 17일 배포한 보도자료 사진. '부업으로만 월 150만원 번다'는 문구와 함께 화면에 '1,480,000원'이 표시돼 있다. 이 148만원은 위촉 설계사 4천544명 전체가 아니라, 활발히 활동한 약 1천200명(27%)의 평균이다. 해당 보도자료는 메리츠금융그룹 홈페이지에 20일 현재도 게시돼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7/202501171007596840001U-600x3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