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거래대금 63% 급감, 두나무 영업익 81% 감소…송치형은 보수 39억·배당 518억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월간 거래대금이 올해 들어 60% 넘게 감소하고 운영사 두나무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도 상반기 81% 줄었다.
최대주주이자 이사회 의장인 송치형 회장은 올해 상반기 두나무에서 보수 39억1412만원을 받았고, 지난해 결산배...

![메리츠화재가 2025년 1월 17일 배포한 보도자료 사진. '부업으로만 월 150만원 번다'는 문구와 함께 화면에 '1,480,000원'이 표시돼 있다. 이 148만원은 위촉 설계사 4천544명 전체가 아니라, 활발히 활동한 약 1천200명(27%)의 평균이다. 해당 보도자료는 메리츠금융그룹 홈페이지에 20일 현재도 게시돼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7/202501171007596840001U-600x3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