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가 지난해 매출 감소와 원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아이에스동서가 19일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은 1,601억 원으로 전년(당기순이익 1,603억 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 5,145억 원으로 전년(2조 294억 원)보다 25.4%…
삼성전자 연구개발직군 노동자들 대다수가 반도체특별법에 따른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 도입에 강하게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연구개발직군 조합원 904명을 대상으로 노동환경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814명(90%)이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고 3일 전했다. 설문에 참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