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경고 비웃은 현대카드…정몽구 둘째사위 정태영 부회장 보수 22억, 부부 배당도 두둑
정몽구 차녀 정명이·사위 정태영 부부, 현대카드 '2대 주주 현대커머셜' 앞세워 사실상 지배
정부가 1년 가까이 카드론을 옥죄어 왔지만, 현대카드는 가계대출 관리 목표를 넘긴 데다 당국이 경계한 카드론까지 늘린 카드사로 지목됐다.
금융감독원의 점검...
정부와 여당이 형법상 배임죄 폐지 및 대체 입법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시민단체들은 배임죄가 재벌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를 억제하는 핵심 형사 장치라며, 충분한 보완 입법 없이 폐지부터 추진하는 것은 경제 정의와 기업 투명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비판했다. 경제개혁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