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소재 작은극장 돌체의 운영권을 둘러싸고 벌어진 법적 분쟁에서 극단마임이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은 9일 미추홀구청이 제기한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 극단마임의 손을 들어준 2심 판결을 확정지었다. 대법원은 선고문을 통해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상고 이유를 모두 검토한 결과, 상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