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정화충당금 4년 과소계상 ‘고의’ 제재…주민, 장형진 재수사 촉구
영풍이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 토양·지하수 오염 정화비용을 4년간 재무제표에 과소 반영한 것과 관련해, 증권선물위원회가 위법동기를 '고의'로 판단하고 전 대표이사 해임권고 상당 등의 중징계를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이사 해임권고는 외감규정상 위법...
2022년 ‘주요경영진 대여’ 195억, 재무제표에 그대로…담보는 강웅철 보유 바디프랜드 주식 3년 연속 연결 순손실에도 배당 1천억…창업주는 지분 38.8% 쥔 2대주주 겸 현직 사내이사 바디프랜드 창업주이자 현직 사내이사인 강웅철 이사가 2022년 회사에서 195억원을 빌리면서, 자신이 들고 있던 바디프랜드 주식을 담보로 내놨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