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약속한 이한우號 현대건설…동일유형 사망사고 반복 1위, 집계 뒤에도 3명 숨졌다
현대건설이 최근 10년간 같은 유형의 사망사고를 가장 많이 반복한 기업으로 집계됐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힌 이후에도 현대건설 현장에서는 노동자 3명이 잇따라 숨졌다.
7일 ...
중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손기정문화도서관이 새활용 동아리 ‘다시쓰기 클럽 시즌 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환경 교육과 창의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 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길성, 사장 왕소영)은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