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친조카 써니·유영진’ 뭉친 A2O 라이트…처조카와 분쟁 뒤 떠난 SM 팀 꺾었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친조카인 소녀시대 멤버 겸 A2O 프로듀서 써니, 유영진 프로듀서와 SM 밖에서 다시 성과를 냈다.
경영권 분쟁 끝에 자신이 세운 회사를 떠났지만, 함께 음악을 만들던 인연은 새 회사와 신인 그룹으로 이어졌다. 그 결...
서울 구로구의회가 지난해 의회사무국 예산의 20% 이상을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 역량개발비 역시 1500만원 가운데 약 360만원만 집행됐지만,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세출예산을 923만7000원 늘렸다. 구로구의회 운영위원회는 25일 제348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