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홍범식 상반기에만 18억…근속 13년 수리기사 월 기본급 200만원대
하청 노동자 1200명 본사 앞 총파업 결의…원청 노조도 3.9% 인상안 거부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가 지난해보다 154% 증가한 반면, 인터넷·IPTV 설치와 수리를 담당하는 하청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
대한민국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망이 무너진 사상 초유의 보안 사고에도 불구하고, 당시 경영 책임자가 수십억 원대의 성과급과 자사주를 챙긴 것으로 드러나 ‘책임 경영’ 실종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유영상 전 SK텔레콤 대표는 2025년 한 해…
– 보안 소홀로 96억 과징금 ‘철퇴’… 회사는 비상인데 대표 상여금만 5,000만 원 늘어 – 조좌진 전 대표, ‘책임 사퇴’ 발표 후에도 법 규정 명분 삼아 3.5개월간 대표 권한 누려 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고로 금융권에 큰 충격을 주었던 롯데카드가 사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