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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회사 사노피파스퇴르, 회사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한국인 해고?

의약품 수입 판매와 의약품 연구개발 등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프랑스 회사 사노피 그룹이 의도적으로 한국 직원들을 정년이 되기 전에 해고 수순을 밟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들은 영업사원들이다. 상사의 권유로 평사원이 평일 골프를 쳤는데, 회사가 평사원과 상사를 해고하겠다고 한다는 것. 노조는…

케이뱅크 부실 금융위 졸속심사 자초… 카카오 뱅크 대주주심사 원칙에 맞게 해야

박근혜 전 정권이 추진한 인터넷전문은행을 관철시키기 위해 졸속으로 추진한 결과 현재 케이뱅크 부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카카오 등 다른 인터넷전문은행 대주주 후보에 대한 적격성 심사를 진행할 때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진행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6일 논평을…

정의당 “자유한국당 국회법 위반도 부족해 무고죄와 명예훼손죄까지”

정의당은 5일 “자유한국당이 어제 우리당 이정미 대표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고발했다”며 “가짜뉴스 정당답게 적시한 고발의 근거는 모조리 허위사실이다. 어이없는 적반하장에 코웃음이 날 뿐”이라고 밝혔다.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우리당 이정미 대표는 패스트트랙 처리 과정에서 일체의…

더민주 “한국당의 나침반은 장외가 아니라 국민을 향해 있어야 한다”

자유한국당이 주말을 맞아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자 국회에서의 민생현안 처리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은 4일 논평을 통해 “한국당이 장외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오늘도 자유한국당은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겠다고 하고 있다”며 “상식을 갖춘 공당이라면 국회에서 산적한 민생현안, 개혁 입법, 추경을 논의하는…

조계사 수십억 국고보조금 횡령 의혹에 반발

조계사가 국고보조사업신청을 통해 13억원을 지원받아 템플스테이 체험관을 건립했는데, 목적외 시설을 설치하고 무자격자인 건설사와 수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고보조금 횡령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조계사 측은 국가보조금지원 당초 취지에 맞게 공사가 진행됐고, 시공사 또한 적법한 계약절차에 따라 진행됐다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3일…

5일, 어린이날 ‘봉하로 소풍가자’

대전·광주·서울·부산 권역별 시민문화제 개최도 23일, 봉하 대통령묘역 추도식 엄수 노무현재단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5월 한 달간 서울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봉하마을 일원에서 풍성한 체험과 놀이마당이 펼쳐진다. 봉하마을을 찾는…

정의당 “청와대 청년정책 컨트롤 타워 설치 단발성 이벤트 돼선 안돼”

청와대가 청년정책 컨트롤 타워 신설계획을 밝히자, 정치권은 총선을 향한 단발성 이벤트가 돼선 안된다고 당부했다. 서진원 정의당 청년 부대변인은 3일 논평을 통해 “격하게 환영한다. 이제라도 헬조선이 아니라 웰조선을 만들어야 한다. 청년, 실업, 신용불량자의 앞 글자를 따서 ‘청년실신’이라는 말과 청년들의 빚잔치 시대라는…

2025년 울릉도 하늘길 열린다…서울서 1시간 만에 도착

울릉공항 총사업비 확보·발주…2020년 상반기 착공 오는 2025년 울릉도에 공항이 문을 열어 관광객과 지역민의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 총사업비가 최종 확보됨에 따라 2025년 개항을 목표로 3일 사업을 발주요청한다고 1일 밝혔다. 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633억원이 투입돼 1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이 건설될…

장병완 원내대표 “‘5.18 왜곡처벌 특별법’처리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열어야”

5월1일, 여야4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공식 제안 국회가 5월18일 이전 ‘5.18왜곡처벌 특별법’ 및 ‘5.18진상규명위’ 출범을 위한 ‘5.18진상규명 특별법’ 처리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광주 동남갑)는 1일 패스트트랙 지정 이후 절차를 논의하기 위한 여야4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지난 패스트트랙…

[단독] 8월 재개발 퇴점 천호신시장 상인들, 대상그룹 창업주 막내아들에게 이주비 한푼도 못받아

(관련기사 https://newsfield.net/archives/8858) 50년 전통의 서울 강동구 천호신시장내 세입자인 상인 100여명이 재개발사업 과정에서 임대인으로부터 이주비를 한푼도 못받은 채 내몰리게됐다. 수십년 동안 시장내에서 장사해 온 이들은 8월까지 상가를 비워줘야 하는데, 조미료 미원으로 유명한 ‘대상 주식회사’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면서 이전비용을 요구하고 나섰다. 천호신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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