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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대중공업 주총저지투쟁 연대 노동조합 성명 줄이어

민주노총과 산하 16개 지역본부 ‘법인분할주총 중단’ 촉구 입장 발표 산별단위 지지성명도 줄이어, 건설/공공/일반/대학/보건/화섬 동참 현대자동차지부, 대우조선지회는 총파업 포함한 연대투쟁 결의 밝혀 회사의 법인분할에 맞서 전면파업에 돌입한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박근태)의 투쟁에 연대하는 노동자의 목소리가 줄을 잇고 있다. 29일 하루만도 민주노총을 선두로…

서영엔지니어링노조, 경영진 퇴진 및 밀실매각 규탄

계속된 대주주 변경으로 수년 전부터 재정 문제가 불거진 서영엔지니어링에 대해 노조가 경영진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임금체불 문제가 불거지고, 임금협상도 노사간 결렬된 상황에서 경영진은 지분 매각에만 몰두해 사익을 챙기기에 급급하다는 지적이다. 건설기업노조 서영엔지니어링지부는 29일 11시30분 서영엔지니어링(도담빌딩) 본사 앞에서 ‘밀실매각 규탄 및…

제주도 마필관리사 전원 고용보장 이뤘다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이하 ‘공공연맹’) 소속 제주지역 경마장마필관리사 노동자들이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받게 됐다. 조교사협회 집단고용을 통한 고용보장을 약속한 말관리사 고용구조개선 합의(17.12.27) 후 1년 반 만이다. 29일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에 따르면 말관리사 고용구조개선 합의(17.12.27)는 제주지역 및 부산지역 말관리사 노동자들이 조교사 개별 고용체계하에서 고용불안 및 경쟁에 내몰리다…

[포토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한성총회 동성애 반대 집회 열어

대한예수교장로회한성총회는 28일 오후 7시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광장 앞에서 동성애 반대 집회를 열었다.

“민간위탁 환경미화 노동자 지자체가 직접고용하라!!”

비정규직 환경미화 노동자들이 지방자치단체의 직접고용을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과 한국비정규직연대회의 소속 전국의 민간위탁 환경미화 노동자들은 28일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정책으로 진행되고 있는 직접고용 전환 정책에도 불구하고 직접고용으로의 전환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함에 따라 작업환경, 임금보전 및 고용승계 등의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환경미화 노동자의 고용불안이…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 노조 무기한 총파업

2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쟁의권을 확보하고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다.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조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조는 정부가 소형타워크레인의 불법개조 및 허위등록, 연식을 속이는 등 불량장비의 무분별한 수입을 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형타워크레인 퇴출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에…

한신공영 산재사고 은폐위해 진료실까지 따라와 근로자 감시 논란

한신공영이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되자 환자 이송부터 병원 진료실까지 따라와 감시하며 조직적으로 산재사고를 은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7일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에 따르면 황 모씨는 지난 2017년 5월 한신공영의 동탄2기 신도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비노조 타워크레인기사로 근무하던 중, 점심 식사를 위해 타워크레인에서 내려오다가 사다리가…

“삼성을 위한 의료민영화 재추진 정부 규탄”

무상의료운동본부(이하 무본)는 27일 오전 10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민영화 재추진을 규탄했다. 무본은 “삼성 등 재벌기업과 바이오업계가 구상하는 산업 육성은 정부 계획에 반영되어 있듯 의료민영화를 전제로 한 것”이라며, “정부가 제시한 바이오산업 육성 관련 정책 일체를 모두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청년노동자 사망 ‘구의역 3주기’ 추모 토론회 개최

지하철역에서 홀로 스크린도어 작업을 하다 3년전 사고로 숨진 이른바 ‘구의역 김군 사고’. 비정규직에게 위험을 외주화하는 현실을 각성하는 계기가 됐다.  사고가 난 지 지난 25일 어느덧 3주기를 맞았다. 이에 시민단체 ‘청년전태일’은 오는 27일 오전 10시30분 전태일기념관에서  구의역 3주기 추모 토론회를 개최한다….

[포토뉴스] 시민단체 “6조원대 주한미군 지원 중단하라”

시민단체 ‘평화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26일 광화문 광장에서 주한미군 지원비 중단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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