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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서울시당 “‘살 권리’ 보장 위해 지속적으로 싸우겠다”

SH 장기전세 임대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1년간 납부를 유예하는 결정이 내려졌다. 특히 2021년~2022년에 연장계약 맺는 서울 전역 장기전세 아파트에 일괄 적용된다. ​이는 코로나 19에도 임대보증금 5% 인상강행에 항의하며 2021년 8월 경부터 송파위례포례샤인 23단지 주민 및 진보당 서울시당과 서울시혼합주택임차인연합회등이 함께 투쟁한 결과다….

[단독] 경기도 용인 지역신문 Y일보 A 대표 ‘분구 비리 의혹 기사 삭제’ 지시… A 대표 “이럴땐 딜을 해야돼”

용인시 기사 삭제 후 용인일보에 1월 첫 광고 집행 110만원 경기도 지역신문과 용인시가 부정적인 기사 삭제 대가로 행정 광고와 맞바꾸는 ‘관언유착’ 행위 정황이 드러났다.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소규모 건설사 대표 A씨가 사주로 있는 지역신문이 용인시 분구 찬·반 설문조사에 ‘백군기 용인시장의…

법원도 인정한 “이주어선원 임금 차별”, 그러나 갈 길이 멀다

한국 어선에서 일하다 사고를 당한 이주어선원에게도 내국인 선원과 동일한 기준으로 재해보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온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단독(김연주 판사)은 지난 1월19일 수협의 처분이 특례 조항의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서 위법하다고 판단하며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주어선원 A씨는 배 위에서 작업 중에…

서울시메트로9호선 사무직 노동자 “서울지하철 9호선 대표이사의 비리를 고발한다!”

도시철도 9호선 정상화를 위한 사무직 노동조합 설립 사무직 노조 위원장, “대표이사 비리은폐! 직원협박과 불법사찰! 감사실을 규탄한다.” 서울시메트로9호선(주) 사무직 노동자들은 “대표이사의 비리를 은폐하고 직원협박과 불법사찰이 자행되고 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을 정상화하기 위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을 상급단체로 한 서울시메트로9호선 사무직…

‘아크로비스타 306호’ 외국인등록·재외동포 거소 신고 없어… 윤석열 후보 “해외교포 거주” 거짓 해명 의혹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국회의원(법제사법위원)은 6일 삼성전자의 뇌물성 전세권 설정 의혹이 제기된 김건희 씨 소유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306호에 ‘외국인등록’, ‘재외동포 거소신고’ 등이 이루어진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김건희 씨 소유 아크로비스타 306호에 2010년 10월 1일 전세금 7억 원의…

[단독] 코로나 확진 밀접접촉자 ‘서울경찰청 4기동단 의경’ 20여명 격리 없이 단체 생활 논란… 오늘도 추가 확진자 3명 발생

코로나 양성 환자가 발생한 서울경찰청 4기동단내 의무경찰 밀접접촉자 소대원들이 한 생활실에서 생활하며 격리 없이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다. 질병관리청은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 관리 기준을 정하고 있는데, 예방접종완료자는 격리없이 수동감시하고, 미접종자 등은 7일 격리한다. 문제는 2차 접종 후 90일 지났거나,…

진보당 김재연 후보, 설날 거리 농성장 노동자들과 차례 지내

김재연 진보당 대선 후보는 설날 당일인 2월 1일 설날을 투쟁으로 맞이하는 노동자들과 거리 농성장에서 설날 차례 함께 지냈다. 김 후보는 CJ대한통운의 ‘연 3천억 과로사 돈벌이’에 맞서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택배노동자들, 단체교섭 체결을 위해 300일 넘게 천막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한화생명지회…

민주노총 “엄정한 수사와 법 집행 삼표그룹 최고책임자 처벌하라!”

설 연휴 첫날인 29일 경기도 양주시 삼표산업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노동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민주노총은 “엄정한 수사와 법 집행으로 삼표그룹 최고책임자 처벌하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30일 성명서를 통해 “2명의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사망한 삼표산업은 시멘트, 레미콘 등 건설…

민주노총 “엄정한 수사와 법 집행 삼표그룹 최고책임자 처벌하라!”

설 연휴 첫날인 29일 경기도 양주시 삼표산업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노동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민주노총은 “엄정한 수사와 법 집행으로 삼표그룹 최고책임자 처벌하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30일 성명서를 통해 “2명의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사망한 삼표산업은 시멘트, 레미콘 등 건설 기초소재를 주로 취급하는…

부산지검, 위조 졸업장으로 대학원 합격 30대 여성 불구속기소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했다며 위조한 졸업장을 제출해 부산 한 대학교 대학원 과정에 합격한 사실이 적발된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29일 부산외대 통번역대학원에 위조한 졸업장을 행사해 입학한 부산외대 교수 딸 이 모양을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죄’로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부산지검은 부산금정경찰서 지능팀으로터 송치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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