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고객 돈으로 지배구조 유지하면서 ESG 경영?”
▶ 오너 일가의 계열사 지배력 원천은 고객이 납입한 삼성생명 보험료 ▶ 현행 보험업법은 주주·보험소비자보다 삼성 오너 일가의 이익을 대변 ▶ 보험금 부지급률도 높은데 지배구조 개선 의지도 없어 ▶ 삼성생명, 말뿐인 ESG 경영 대신 ‘삼성생명법’ 통과에 앞장서야 삼성생명이 고객이 낸 보험료로…
메리츠화재 조향장치 수리 자격없는 정비소 안내로 불법 정비 피해 ‘논란’
손해보험업체 메리츠화재가 법적으로 조향장치 수리 자격이 없는 3급 자동차정비업체를 고객에게 안내해 불법 수리로 인한 피해가 확인돼 논란이다. 게다가 보험사는 ‘고객과 가까운 정비소를 안내할 뿐 수리 자격 여부는 우리는 모르고 관여할 사항도 아니다’는 취지의 입장을 강조하면서 불법 수리 업체 안내로 인한…
“일하고 싶으면 돈을 내라고?” SK매직의 이상한 요구
가전렌탈업체 SK매직의 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은 2일 “회사가 책임이행보증금이라는 명목으로 1인당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강제로 공제하고 있다”며 해당 제도를 폐지하라고 요구했다. SK매직의 MC(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로 조직된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가전통신노조) 소속 SK매직MC지부는 이날 오후 SK매직 서울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SK매직에서 방문점검 일을 하려면…
모피아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 선정 논란
지난 1월 27일 우리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에서 4명의 차기 회장 후보군을 확정, 후보군에는 모피아 출신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이 포함됐다. 모피아(MOFIA: Ministry of finance and economy+Mafia)란 기획 재정부 출신 인사들이 퇴임 후에 정계나 금융권 등으로 진출하여 산하 단체들을 장악하며 거대한 세력을 구축한다는…
‘삼성생명’, 고객 돈으로 번 투자수익 6.6조 원 왜 안 주고 버티나
▶고객과 수익 나눈다던 ‘유배당 보험상품’…법 허점 악용해 ‘나몰라라’ ▶「보험업법」 개정안 통과되면 유배당 계약자에게 6조 원 이상 지급해야 ▶개정안 통과는 지지부진, 유배당 계약자 수는 매년 감소 중 ▶무배당 계약보다 보험료 높은 상품…배당약속 반드시 지켜야 삼성생명이 자사 보험 가입자에게 돌아가야 할 6조…
삼성 ‘갤럭시 버즈 프로2’, 외이도염 피해자 속출
▶ ‘버즈 프로’에 이어 ‘버즈 프로2’에서도 같은 문제 발생 ▶ 삼성, 안정성 확보 방안 제시하고, 피해자들 배상에 나서야…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갤럭시 버즈 프로2’를 사용하다 외이도염에 걸렸다는 소비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앞선 모델인 ‘버즈 프로’에서 발생한 문제가 후속 모델에서도 똑같이 반복됐다. 하지만…
‘신라면’(수출용) 발암물질 검출… 국내 제품도 불안
대만에 수출된 농심 ‘신라면 블랙 두부김치 사발’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돼 반송·폐기 처분됐다. 대만 위생복리부 식품약물관리서(식약서·TFDA)는 문제가 된 신라면 1천 박스(1,128kg)를 식품안전위생관리법 규정에 따라 처리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농심은 수출용과 내수용 생산라인 달라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의 안전성 문제에 대한…
LG화학, 美 항암신약 기업 ‘아베오’ 인수 마무리
“항암 중심 글로벌 Top 30 제약사 도약 가속화” ■ 생명과학 미국법인에 5.71억 달러 출자, 20일 인수합병 완료 예정 ■ ‘아베오’를 미국 항암 시장 공략의 전초 기지로 적극 육성 □ 항암 파이프라인을 ‘아베오’로 이관해 현지 조기 상업화 추진 □ 후기 임상…
“해경, 주의의무 관련 기본적 임무 지키지 않아 세월호 참사 초래했다”
법조인 법학자 73인, 해경지휘부 2심 엄벌촉구 의견서 제출 18일 오전 10시, 법조인·법학자 관련 시민단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주의법학연구회, 참여연대가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해경지휘부의 업무상과실치사상죄 2심 재판 선고를 앞두고, 1심 무죄 판결을 반박하고 해경지휘부 엄벌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법조인 · 법학자 73인과…
삼성화재, 보험금은 깎고 직원들은 5,000만 원대 ‘성과급 잔치’
▶ 삼성화재 성과급, 1인당 국민소득보다 20% 이상 높아 ▶ 영업이익 급증은 의료자문 등으로 보험금을 깎았기 때문 ▶ 손보업계 1위 답게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보험사 돼야 삼성화재의 성과급 잔치가 보험소비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이달 말 임직원들에게 연봉의 최대 44%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