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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4.10 총선 결과, 경실련 토론회에서 심층 분석

경제, 보건의료, 부동산, 지역균형발전 분야별 평가 및 개선 방향 제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1일 오전 11시 경실련 강당에서 제22대 총선 평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하상응 경실련 정책위원장(서강대 교수)의 기조 발제에 이어 박상인 경실련 재벌개혁위원장(서울대 교수), 송기민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한양대 교수), 조정흔 경실련 토지주택위원장(감정평가사), 도한영…

국민은행, ELS 배상 줄이기 위해 거액 수임료 지불하며 기업윤리 망각 논란

홍콩 H지수 하락으로 손실 규모가 커지는 ELS(주가연계증권) 사태 속에서 국민은행의 행보가 논란이다. 국민은행은 대형 법무법인에 거액의 수임료를 지불하며 배상 규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투자자 책임 강조는 궤변… 은행의 과도한 영업 목표가 문제 11일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2023년 11월…

“비방과 선심만, 정책은 안 보여” 2024 총선넷, 유권자들에게 “투표 꼭 해야 합니다”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2024 총선넷)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권자·시민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며 각 정당의 정책 부재와 선심 공약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했다. 환경, 여성, 청년 등 각 분야 활동가들이 참여 이번 기자회견에는 환경, 여성, 청년 등…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윤석열 대통령 풍자 영상 게시자 입건은 표현의 자유 침해”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9일 논평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영상 게시자를 입건한 것은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비판했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8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윤 대통령 허위영상과 관련해 작성자를 특정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지난해 11월 SNS에 게재된 것으로,…

LG화학, 청소년 환경 활동가 육성 프로젝트 ‘우리가 그린히어로’ 2기 출범

40명의 청소년 활동가, 밤섬 환경 보호와 생물다양성 알리기 앞장 LG화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 청년 교육 사회적 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우리가 그린히어로’ 2기를 출범하고 청소년 환경 활동가 40명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가 그린히어로’는 생물다양성 보존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환자생명 볼모 치킨게임 중단하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부와 전공의에 강력 촉구

45일째 장기화된 진료 공백, 국민들은 이제 더 이상 참지 못한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전보건노조)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와 전공의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태도를 강력히 비판하며, 환자생명을 볼모로 한 치킨게임을 중단하고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4월 4일 윤석열 대통령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의 면담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지지부진, 산업재해 폭증… “교육복지 위기”

전국 17개 시도 중 목표 달성 4곳뿐… 완료까지 10년 이상 소요 예상 폐암 외 모든 산업재해 유형도 3년간 50% 이상 증가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강득구 의원, “조속한 대책 마련 촉구”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강득구 국회의원은 5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LG화학-안산시, 폐비닐 재활용 맞손…순환경제 가속화

LG화학과 안산시가 손잡고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한다. 양측은 2일 안산시청에서 ‘폐비닐 재활용활성화 및 순환경제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산시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을 LG화학의 열분해유 공장 원료로 공급함으로써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과 순환경제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독] 진에어, 보상 물품 규정 ‘자의적 해석’에 따라 오락가락

진에어의 위탁 수하물 파손 사건시 보상 불가 물품 규정에 명시된 ‘일상적인 수하물 취급’ 규정을 이용한 항공사의 보상 책임 회피 논란이 일고 있다. 고객의 과실이 아닌 상황에서 수화물이 파손됐을 경우, 이 사례를 ‘일상적인 수하물 취급 과정’이었다고 항공사가 결정하면 보상을 받지 못하게…

시민단체, KB 국민은행 등 홍콩H지수 ELS 손실 관련 중앙지검 고발

지난해 주요 금융지주 전·현직 회장들이 ELS 사태 등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와중에도 수십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KB금융지주 윤종규 전 회장은 38억 5600만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22억 5300만원 등을 받았다. 주요 시중 은행장들의 연봉은 대체로 10억원 안팎이었다.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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