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명 털린 대교, 적자에도 배당 8배…강영중 명예회장은 20억 받아
보안관제 경고 받고도 차단 안 해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또 뚫려…개인정보위, 과징금 32억5500만원 부과
교육기업 대교(대표 강호준)가 보안관제업체로부터 해킹 탐지 경고를 받고도 대응하지 않아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다시 뚫린 사실이 정부 조사로 확인됐...
하계 휴가철 시작과 함께 물놀이 공원 시설과 용품 등에 대한 높은 할인율로 현혹하는 누리망 거래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단속이 강화된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18일부터 8월15일까지 4주간 ‘누리망사기’ 단속강화 기간을 운영해 적극적인 수사를 통한 범인 검거와 피해 예방에 나설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