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조현범 경영복귀 닷새 뒤 대전공장 화재…한국앤컴퍼니 배터리 생산 31% 멈췄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가석방 후 첫 공식 경영 행보에 나선 지 닷새 만에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동차용 납축전지 생산이 전면 중단되면서 해당 생산 분야의 매출액이 회사 전체 매출의 31.41%에 달하는 생산 차질이 발생했...
나신평 ‘부정적’ 강등한 6월 26일, 이사회는 PFV에 400억 대여 의결 순손실 3160억·월드타워 담보 1.6조에도 계열 자금집행 멈추지 않아 롯데물산이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낮아진 바로 그날, 이사회를 열어 계열 부동산개발회사에 400억원을 빌려주기로 의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순손실 확대와 신용도 저하가 맞물린 시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