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호장치 치우고 신호수도 없었다…HD현대중공업서 올해 3번째 중대재해
24일 판넬공장서 작업 중 장비·러그 사이에 머리 끼여 숨져
노조 "개조 장비 위험성 작년 고발했으나 무혐의 처분…올해 3번째 중대재해"
고용노동부에 특별안전감독 및 엄정 수사 촉구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하청업체 노동자가 작업 중 기계에 ...
초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KGA에셋의 김동겸 대표이사의 아들 회사가 지난 2019년부터 판촉물 물량을 배정받아 수익을 챙겨온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는 2024년 대표 취임 이후 거론된 주요 원수사인 삼성생명 측에 부적절한 관계 인지 여부를 확인하고자 연락했으나, ‘확인 연락을 주겠다’고 답변한 뒤 끝내 연락이 오지…
93km 과속 치사 확인됐는데 유족에겐 “정속 주행·무과실” 거짓말 DB손해보험이 교통사고 사망 사건에서 검찰의 공소 사실과 정반대되는 허위 내용을 근거로 유족에게 보험금 지급을 거부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수사기관이 가해 차량의 ‘과속’을 확인해 기소까지 했음에도, 보험사는 “정속 주행을 했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