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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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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이재현 회장의 CJ그룹, 여직원 사진부터 티빙 정보까지… ‘디지털 영토’ 확장 민낯

CJ ENM, 3년간 ISMS 인증 컨설팅에 4억7천500만원…그 기간에도 임직원 정보는 새고 있었다 “개인정보보호 점검 특이사항 없음” 이사회 보고 두 달여 만에 티빙 CI 유출 CJ ENM이 최근 3년간 회계법인에 4억7천500만원을 들여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컨설팅을 받고, 올해 3월 이사회에는 “개인정보보호…

넷마블 방준혁, 2조5천억 베팅한 ‘스핀엑스’…1천400억 벌었지만 자산은 1천400억 날려

넷마블㈜는 2011년 11월 ㈜씨제이이엔엠에서 물적분할해 설립된 씨제이게임즈㈜를 모태로 합니다. 2014년 10월 씨제이넷마블㈜를 흡수합병하며 ‘넷마블게임즈㈜’로 사명을 변경했고, 2018년 3월 현재의 명칭인 ‘넷마블㈜’로 확정됐습니다. 넷마블은 넷마블네오㈜, 넷마블에프앤씨㈜ 등 주요 자회사를 통해 모바일 및 크로스 플랫폼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주력으로 삼고 있으며, 2024년…

CJ ENM, 1분기 영업익 전망치 하회… TV 광고 침체에 티빙 적자 부담

국내 미디어 산업의 한 축인 CJ ENM이 전통적인 TV 광고 시장의 장기 침체와 핵심 동력인 OTT 플랫폼 티빙의 성장 정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특히 프로야구(KBO) 독점 중계권 확보라는 승부수에도 불구하고 일시적 트래픽 증가에 그칠 것이라는 시장의 냉정한 평가가 나오면서,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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