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가 ‘0원’ 털어낸 골프장에…정의선 현대차그룹 3사, 900억 ‘수혈’ 왜?
현대모비스, 장부서 지운 22억 투자에 225억 재투입
계열사 회원만 쓰는 골프장에 대규모 증자…회원보증금 2600억 부담도 변수
해비치컨트리클럽 최대주주 현대엔지니어링은 아직 미공시
현대모비스가 회계상 가치를 '0원'으로 털어내 사실상 투자 실패...
기아서 넘어온 첫 ‘CFO 출신 CEO’, 주우정 대표이사 위기관리 능력 의문 현대엔지니어링이 최근 수년간 오너 일가에 수백억 원의 배당을 지급하면서도 안전 관리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협력업체 재해자 수가 최근 4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여 2023년에는 190명에 달하는 등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