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숲길 변상금 421억 확정…“마포의 허파”라던 유동균 구청장에 대응 촉구
서울시가 경의선숲길 부지 변상금 421억원을 둘러싼 소송에서 최종 패소한 가운데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공원 유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마포구의회에서 나왔다.
원성혜 마포구의원은 1일 열린 제286회 마포구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한국여성민우회(이하 민우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AI) 행동계획(안)’에 대해 성평등 관점이 결여됐다며 정책 결정 구조 전반의 개선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민우회는 이번 행동계획이 AI의 개발과 산업적 활용에만 치중되어 있으며, 기술 도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