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경영권 분쟁, 교보증권까지 영향 미쳤나…모회사 영구채 400억 사고 돈줄 2조 확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2대주주로 올라선 일본 SBI그룹에 교보생명이 SBI저축은행 인수대금으로 9000억7000만원을 지급한 뒤 자회사 교보증권까지 자금 조달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생명은 5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고 ...
한국유니온제약은 양태현 전 사내이사의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해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횡령·배임 혐의 발생 금액은 2억 1,802만 6,700원 규모로, 이는 2023년 말 기준 자기자본 303억 2,800만 6,914원 대비 0.72%에 해당한다. 한국유니온제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