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아반떼 브레이크 페달 논란에 내부 대응설까지…공식 입장은 여전히 없어
온라인서 "북미형 설계 변경·국내 2028년형 적용" 주장 등장…현대차 내부 방침 여부 확인 안 돼
현대자동차(대표이사 호세 무뇨스)의 8세대 신형 아반떼(CN8)가 운전석 발 공간이 좁아 브레이크 페달 조작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는 가운데, 북미 판매 ...
삼성의 수직적 조직문화가 골품제도에 비견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는 삼성의 고질적인 조직문화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책임 있는 경영을 촉구했다. 특히, 낙하산 인사 중단, 노사 공동 TF 구성 등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을…
전국금속노동조합은 11일 성명을 통해 “노동자가 옳았다.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9년 투쟁이 정의였다”고 밝혔다. 이날 대법원은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민사, 형사 사건에서 노동자의 손을 들어주며, 아사히 비정규직 노동자는 이제 정규직 노동자로 공장에 돌아가게 되었다. 노조에 따르면, 아사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노조를 설립하자 집단…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도 적용될 최저임금 수준 논의를 위해 제10차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열렸다. 이날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이 법정 시한을 넘겨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사과의 뜻을 표했다. 이미선 부위원장은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조금이라도 생활이 나아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