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호 부회장 사내이사 코오롱글로벌, 채무보증 2조2천억…자기자본의 3.3배
코오롱글로벌이 부산 금정구 장전동 주상복합 사업의 분양계약자 중도금대출에 1,00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추가로 제공한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전날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를 통해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
위반 사실관계 인정하고도 “민사소송 진행 중” 유보…시정·과태료·고발 ‘0건’ 수분양자 측 변호사 “과태료·시정명령은 직권 기속행위…민원처리법 21조로 미룰 대상 아니다” 서울 강남구청이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 갤러리 832’에서 첫 중도금을 계약 직후 받은 건축물분양법(건분법) 위반 사실관계를 인정하고도, 민사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과태료 등…
신고에 없던 96억 펜트·시공사 계좌 수납 다 인정하고도 “위반 아니다” 같은 위반에 다른 현장엔 2천만원 물린 강남구청, 더 갤러리엔 시정·과태료·고발 ‘0건’ 대법원이 최근 “경미한 위반이라도 분양계약서에 해제 사유로 적혀 있으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고 판단한 가운데, 분양 규모 총 8천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