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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

중랑구, 공공급식센터 3년 재계약 두 달 만에 사업 종료 결정 논란

중랑구 “서울시 든든급식 전환으로 연간 7억원 절감”…구의회 “위탁업체 계약 안정성 우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공공급식센터 운영업체와 3년간 재계약을 체결한 지 약 두 달 만에 사업 종료를 결정한 사실이 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됐다. 19일 중랑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열린 제286회 행정재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종합감사 3년 주기 못 지킨 강북구…11월 8일간 행정사무감사 도마 오른다

자체 규칙상 3년마다 실시해야 하는 종합감사 주기를 제대로 지키지 못해 지난해 강북구의회에서 지적을 받은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다음 달 8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받는다. 강북구는 당시 감사 주기 지연 문제를 인정하고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던 만큼, 1년여가 지난 현재 실제 감사 주기를 얼마나…

유동균 마포구청장 “완벽한 행정” 자신했는데…하루 만에 의회서 251건 시정·처리 요구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의원들이 지적하지 않아도 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행정을 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행정경제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251건의 시정·처리 요구사항이 본회의에서 공식 채택됐다. 산하기관인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을 두고는 특별 회계감사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22일 마포구의회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서대문구 행감자료 늑장·미비 지적…“지원관끼리 돌려봐”

서울 서대문구의회가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가는 가운데 집행부가 관련 자료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거나 뒤늦게 제출해 의원들의 사전 검토에 차질이 빚어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이나 서대문구의원은 1일 열린 제319회 서대문구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자료가 지원관들에게 충분히 제공되지 않아 서로 자료를 돌려보게 했고, 의원들이 충분히…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노동자들, ‘정리해고·처우 후퇴 규탄’ 직접고용 촉구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정리해고와 노동조건 후퇴 등을 규탄하며 기관 직접고용 전환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들은 고용불안 해소와 처우 개선을 위해 서울시와 재단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서울신용보증재단고객센터지부(이하 지부)는 12일 오후 1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약자와의 동행은 거짓”… 공공운수노조, 오세훈 시정 ‘공공성 파괴’ 정면 비판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이하 본부)가 서울시사회서비스원 강제 해산, 서울교통공사 구조조정 등 오세훈 시정의 공공성 파괴와 노동자 인권 후퇴를 강하게 비판했다. 본부는 오 시장의 ‘약자와의 동행’이 약자 배제와 민영화 확대뿐이라며 서울시의회의 철저한 행정사무감사를 촉구했다. 본부는 3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인권과 공공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