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더불어민주당 소속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28일 자녀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진 정순신 변호사의 신임 국가수사본부장 낙마를 두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시작으로 인사 참사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법사위 소속 기동민·박범계·김승원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순신 사태는)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이…
– 28일(화) 9시 20분, 소통관에서 대통령 사과·인사검증 라인 문책 촉구, ‘정순신아들방지법’ 필요성 강조 – 강득구, “인사검증 무능, 검사공화국 민낯 드러낸 윤석열 정부, 특권의식 대물림으로 교육현장 더럽혀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28일(화) 오전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정순신 씨…
최근 3년간 서울시 초·중·고등학교내 폭력이 1만여건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오경환 의원(마포4·교육위원회·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에서 제출받은 ‘2013~2015년 학교폭력 현황 및 조치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2013년 3349건, 2014년 3361건, 2015년 3643건으로 총 1만353건이 발생했다. 전체 가해유형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