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212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3일 서울 용산구 주한 미국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을 강력히 규탄했다. 사)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와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등 이들 단체는 미국의 군사 행동이 국제법 위반이며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6월 21일(현지 시각) 미국이…

